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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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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KMCJan 01.1970 윤갈렙 선교사(파키스탄)
    윤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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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KMCJan 01.1970 하강진 선교사(중동)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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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KMCJan 01.1970 황충열 선교사(온두라스)
    온두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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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KMCJan 01.1970 파키스탄- 김인영 선교사
    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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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
    CKMCJan 01.1970 파키스탄- 윤갈렙 선교사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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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KMCJan 01.1970 중동- 하강진 선교사
    2021년 09월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약 1:12)- 새로운 형제 A인터넷으로 복음 관련 사이트를 방문하여 전반적인 복음에 대한 이해를 가진 현지인 형제A가 있습니다. 디지털 문화가 확산되면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서 복음을 접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일년 전 이혼을 하고 아이들은 전처가 다 데리고 간 상황이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코로나가 겹쳐 실업자가 많아 지면서 A도 마찬가지로 적당한 일거리가 없어 건설 현장의 일군으로 일이 있는 경우에만 일을 나가는 불안정한 하루하루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으로 복음의 내용을 접하게 된 것입니다. 저는 오프라인으로 그와의 첫 만남을 통해서 A의 상황을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제가 그와 함께 말씀을 통해서 그 믿음이 자라가도록 돕기로 했습니다. 여전히 그의 상황은 변하지 않지만 복음을 통해 그의 영적 변화로 삶의 근본적인 변화가 있기를 간절히 두 손 모읍니다.- 미래태권학교이곳의 코로나 상황은 이전보다 나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가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12세 이상은 화이자 백신을 맞도록 해서 학교들은 단계별로 대면 수업으로 전환을 하고 있습니다. 미래태권학교도 장소를 제공해 주는 현지 교회 담당자와 개학의 가능성을 타진을 조심스레 해 보았지만 10월에 다시 상황을 지켜보자고 합니다. 코로나 상황이 아직 불확실하며 2차 백신 접종 완료자가 아직 35% 정도 수준이라 아이들에게 미칠 영향이 어떨지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가족 소식지금 사는 집이 오래 되고 난방이 안 되어 아내를 위해 좀더 따뜻한 이사할 집을 알아보았지만 조건들이 맞지 않아 지금의 집에 다시 살기로 했습니다. 겨울만 되면 실내에서 옷을 세 겹씩 껴입고 가스 및 전기 난로나 전기 장판을 사용하지만 여의치 않습니다. 겨울이면 전기세도 많이 나오고요. 지난 여름 수술을 한 아내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만 추위가 오기 전에 아내가 더욱 강건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기쁨이는 2차 백신까지 맞았지만 2차 백신 접종 후 2주가 되지 않아 아직 기숙사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감사하게도 1주만 지나도 기숙사에 들어갈 수 있도록 허락을 해 주어서 곧 기숙사에 들어가게 됩니다. 점점 공부가 힘들어지고 있지만 학교에서의 생활 가운데 믿음이 말씀과 기도 가운데 더 깊이 뿌리 내리길 기대합니다.<하강진, 김지슬, 기쁨 - 두 손 모음 제목>1. 새로운 형제 A가 인터넷에서 접한 복음이 말씀을 통해서 확증되며 어쩌면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믿음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게 하소서. 또한 제가 영적으로 더욱 깨어 있어 형제를 돕는 역할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2. 현지의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서 아직 미래태권학교 개학이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상황이 호전되고 속히 개학하여 운영할 수 있는 상황이 되고 아이들도 코로나의 영향 없이 강건하게 하소서.3. 지난 여름 수술했던 아내의 건강이 점차 회복되며 면역력이 더욱 강하게 하소서.4. 기쁨이가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될텐데 점점 어려운 학교 생활 가운데 말씀과 기도 가운데 믿음이 뿌리 내리게 하소서.5. 새롭게 거주 비자 신청을 했습니다. 순적하게 받을 수 있게 하소서.6. 저희 가정이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날마다 하나님께 감사의 제목들로 기도드리게 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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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KMCJan 01.1970 파키스탄/윤갈렙 선교사
    윤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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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KMCJan 01.1970 태국/서보훈 선교사
    서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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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KMCJan 01.1970 파키스탄- 김인영 선교사
    김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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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
    CKMCJan 01.1970 태국/서보훈 선교사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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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KMCJan 01.1970 J 국- 하강진 선교사
    2021년 04월                                                                    하강진, 김지슬, 기쁨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시 91:2)             - 현지 상황, 코로나 지속 확산    이곳에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2월 중 일일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수가 5천명 대에서 3월에는 9천명 대 이상을 상회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지 정부는 금요일 전면 통금을 지속하면서 주중 통금 시간을 저녁 11시부터 하던 것을 저녁 7시로 앞당겼습니다. 또한 백신 수입 노력을 기울이며 백신을 통한 예방 조치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4월에는 확진자 수 4~6천명 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 긴급 메일로 알려드린 바 있듯이 딸이 코로나 확진 판정 받은 학생과 접촉 후 기숙사에서 나와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학교 내에서도 확진자 수가 줄어들지 않아 모든 기숙사의 학생들을 집으로 돌려보내고 전면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학생들이 2주 격리 전후로 PCR 테스트 음성 결과를 받았을 경우에만 학교 기숙사에 들어가서 학업을 진행할 수 있었는데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딸은 감사하게도 코로나 관련 증상은 발현하지 않았습니다.   - 정정 불안속 쿠데타 기도설    현 국왕의 이복 형제가 쿠데타를 시도한 혐의로 구금되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내신과 외신 각각 다르게 관련 소식을 전하는 터라 어느 것이 사실인지는 정확하게 알 수는 없으나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코로나 유행의 상황에 높은 실업률과 경제 불황의 상황에서 통금으로 인해 활동이 제한된 국민들의 불만이 많은 상황 속에서 더 큰 불안을 조성하는 것으로 비춰집니다. 모쪼록 어려운 상황 속에서 정국이 안정화되며 코로나의 위기를 지혜롭게 이겨 나가도록 위정자들이 지도력을 발휘하기를 기대합니다.   - 새롭게 교제하는 청년 S   대면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하는 상황이 점점 어려워지면서 비대면으로 교제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른 지방의 한 현지 청년이 영어를 배우고 싶다는 마음을 그곳에 있는 저의 지인이 듣고 제게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 그 청년과 함께 영어로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이미 서로 사는 곳이 멀리 떨어져 있고 현재 상황에서는 대면보다는 비대면이 더욱 효율적이라는 판단아래 비대면으로 교제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서로를 알아가고 관심을 나누는 수준입니다. 교제하는 가운데 진리를 소망하는 마음들이 발전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강진, 김지슬, 기쁨- 두 손 모음 제목> 1.현지의 코로나 상황에서 현지 지도자들과 의료진들이 지혜로 대처하며 적합한 정책으로 나라를 이끌어 나가게 하소서. 쿠데타 기도설이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한 혼란을 극복하고 정국이 안정화되게 하소서. 2. 스트레스성 급성 위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아내가 현지 상황상 병원에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집에서 안정을 취하며 속히 회복할 수 있게 하소서. 확산하는 코로나 속에서 가족을 지켜 주소서. 3. 영어를 가르치며 새롭게 비대면으로 소통하는 청년 S와 교제 가운데 그 가르침이 진리를 향한 소망으로 이끌 수 있게 하소서. 4. 코로나 재확산 사태로 인해 재개하지 못하고 있는 미래태권학교의 아이들을 강건함으로 지켜 주소서. 5. ㅎㄴㄴ 나라 실천가들의 모임 구성원들도 강건함으로 지켜주시며 각자가 처한 곳에서 ㅎㄴㄴ 나라를 이루는 이들로 서게 하소서. 6. 이 땅에서 저희가 ㅎㄴㄴ의 뜻에 합하게 실제로 견고하게 설 수 있는 사업의 터를 이루고자 함에 지혜를 주시어 여러 장애를 능히 극복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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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KMCJan 01.1970 파키스탄-윤갈렙 선교사
    회교 여인의 방문‘긴급히 기도할 것이 있으니 와 주세요’ 예배팀 자매 ‘소니야’로부터 문자 연락이 와서 가보니 회교 여성 두 명이 검은 베일로 얼굴을 가리고 앉아 있었다. 20대 초반인 ‘아즈마’는 몇 개월 전부터 어둠의 영들의 공격을 받아 잠을 못자고 가끔 정신이 나가곤 한다고 같이 온 어머니가 설명을 한다. “이 곳에서 기도를 받은 사람들이 나았다는 소문을 듣고 왔다’는 모녀 주위로 둘러 앉은 예배팀은 찬양으로 영적싸움을 시작했다. 딸이 평온을 되찾고 모녀가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고 돌아가고 예배팀은 그 자리를 떠날수가 없없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지치고 힘든 삶이지만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과 권세에 모두 흥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따볼라의 연주에 맞춰 찬양하고 말씀과 은혜를 나누다 보니 벌써 밤이 깊어가고 있었습니다. “주의 능력의 이름을 찬양하라!!!” 한달간 물이 없다면이 곳은  물이 부족해 대부분 지하에서 물을 끌어 올려 옥상 물 탱크에 저장해서 쓰고 있다. 한달 전부터 모터랑 배관에 문제가 생겨 물이 나오지 않고 있다. 물차가 제때 오지 않으면 설것이도 못하니 부엌도 엉망이 되었고, 한 바가지 물로 샤워를 해야하는 상황에 직면하기도 한다. 오늘 마침 공사가 끝나고 물이 제대로 나오자 얼마나 기쁜지, 그러면서 평범한 일상 속에 주어진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것들이 많은지 보게된다. 기도제목 아즈마가 예수 이름으로 계속 기도하며 완전히 치유될수 있게 하시고 그녀와 그 가정이 진리되신 주님을 만날수 있게 하소서 이사야 센터에 깨긋한 물을 지속 공급하기 위해 태양광으로 연결된 모터와 정수 시스템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공사가 잘 마무리되고 마을 사람들이 코로나를 극복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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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
    CKMCJan 01.1970 도미니카- 조셉김 선교사
    도미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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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
    CKMCJan 01.1970 파키스탄- 김인영 선교사
    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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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
    CKMCJan 01.1970 태국- 서보훈 선교사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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